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속보 첫 초열대야 '강릉 30.2℃' , 서울도 10일째...극한 더위 심해져

2026.08.01 오전 08:34
이미지 확대 보기
 첫 초열대야 '강릉 30.2℃' , 서울도 10일째...극한 더위 심해져
사진 출처 : 연합뉴스
AD
밤사이 강원도 강릉의 밤 최저기온이 30.2도 이하로 떨어지지 않으면서 올해 전국에서 첫 '초열대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2025년) 첫 초열대야가 관측됐던 7월 2일(강릉 30.3℃)과 비교해 약 3주가량 늦은 기록이지만, 밤 더위의 기세는 점차 강해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도 10일째 열대야가 지속되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찌는 듯한 밤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한낮에도 양산 41도, 강릉 37도, 서울 34도 등 전국적으로 심한 폭염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특히 다음 주에는 서울 낮 최고 기온이 37도까지 치솟는 등 극한 더위가 전국으로 확대하겠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31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13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