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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주말 '극한 더위'...온열질환자 속출

2026.08.01 오전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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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한연희 앵커, 조진혁 앵커
■ 출연 : 오재호 부경대학교 환경대기과학과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경남지방 나흘째 40도를 넘는 극한 폭염에 양산은 41도까지 올라가면서 기상관측 이래 최고의 폭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이번 폭염의 원인과 앞으로의 기상 전망전문가 모시고 이야기 나눕니다. 오재호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와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앵커]
전국이 그야말로 펄펄 끓고 있습니다. 그냥 '덥다'는 정도가 아니라더워서 쓰러지거나 사망하는 경우까지 속출하는데 이번 더위 어느 정도인 겁니까?

[오재호]
우선 피부적으로 느끼기에는 아마 냉방이 되는 데서 바깥으로 노출될 때는 사우나 가시면 스팀 사우나의 문을 탁 열었을 때 호흡이 꽉 막히는 그런 정도가 되고 있습니다.

[앵커]
교수님, 지금 보면 폭염이 영남지방에 유독 집중되어 있는 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오재호]
특별한 이유는 장마 때 비가 거의 오지 않았습니다. 보통 비가 많이 오면 토양의 수분이 증발하면서 열을 가져가는데요. 영남지역에서는 따끈따끈하게 열이 바로 전해지는 상황입니다. 또 하나는 우리나라 남해 쪽에 이중고기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열 티베트고기압하고 북태평양고기압. 우리나라 쪽으로 서풍이 계속 불어옵니다. 서풍이 소백산맥을 넘으면서 가열돼서 특히 영남지방이 더 더운 것 같습니다.

[앵커]
올해 같은 경우는 열대야도 예년보다 빨리 시작된 것 같아요. 어젯밤에도 강릉에는 밤인데 30도까지 넘어갔다고 하는데 밤에도 식지 않는 이유는 뭘까요?

[오재호]
우리나라 쪽에는 바닷물 온도가 너무 높습니다. 평년보다 2~3도가 높고요. 온도를 따지면 28도 이상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열대야 기준이 25~26도라고 하는데 열대야 기준보다 바닷물의 온도가 더 따뜻한 거죠. 그러니까 식을 일이 별로 기회가 없는 것 같습니다.

[앵커]
이렇게 물 온도가 높으면 양식장이라든지 폐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오재호]
그걸 피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기 수확을 해서 파는 수밖에 없고 피해를 노력하고 경우에 따라서 얼음을 띄우든가 하는데 그게 바닷물 크기에 비하면 불가항려력이죠. 안타까운 일입니다.

[앵커]
폭염으로 유명했던 해들이 있는데 언뜻 생각해도 1994년, 2018년, 2024년도 떠오르는데 올해는 과거 더위와 어떻게 다른가요?

[오재호]
지금까지는 2024년이 세계적으로 제일 더운 해인데 지금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하지 않은 8월 1일입니다. 그래서 추산하기로는 아마 올해가 2024년을 능가하지 않을까. 아니면 적어도 2등은 할 것 같다 하는 게 세계적인 기후학자들의 예상입니다.

[앵커]
저희도 날마다 잘날씨 전문가를 모시고 기후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눠보고 있는데. 최근 10년간의 날씨를 보면 새로 기록들이 추가되고 있다고요?

[오재호]
그래프를 보면 지난 30년을 쭉 보면 거의 커브로 해서 더워지고 있습니다. 물론 해마다 더 더웠다가 덜 더웠다가 하는데 그래서 온난화 추세는 2050년까지는 지속되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앵커]
언급해 주셨는 듯 이번 폭염 원인으로 이중고기압, 한반도 열돔 현상 이런 얘기를 하는데 정확히 어떤 현상을 말하는 건가요?

[오재호]
원인부터 말씀드리면 북극이 너무 더워졌습니다. 북극의 제트기류, 편서풍이라고 이야기하는 대기 상층에 부는 바람이 중국 쪽에서 한국 쪽으로 불어서 지구 한 바퀴를 도는 그런 편서풍대가 있는데 바람의 속도는 북극이 차고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이 따뜻하고 온도차가 클수록 빠르게 팽팽하게 돕니다. 그런데 북극에 최근 20도 이상 온도가 올라갔어요. 우리보다 더 올라갔죠. 그러니까 남북 사이에 온도 차이가 없어지고 기류가 느슨해져서 사행을 하게 됩니다. 그러면 어떤 지역은 계속 남쪽에서 바람이 불고 어떤 지역에서는 북쪽에서 내려와서 유럽 쪽에 나는 것도 알려지기로는 오메가형이라고 하고 오메가 글자가 사행을 하기 때문에, 그런 게 생기면 빨리 이동하는 게 아니고 굉장히 느리게 이동합니다. 그러니까 붙박이처럼 있어 가지고 유럽이나 미국이나 아시아 쪽에서 큰 폭염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앵커]
그런데 교수님께서 설명해 주신 내용들을 매해 거의 들었던 것 같기는 하거든요. 그런데 올해 유난히 이렇게 더운 이유도 거기에서 찾을 수 있는 겁니까?

[오재호]
그렇습니다. 이게 없었던 일이 있는 건 아니고 옛날에는 이런 것들이 간혹 강도도 그렇게 높지 않게 있었다고 하면 지금은 자주 또 기간도 길게 강도도 더 강하게 나타나는 게 특성입니다. 이게 지구온난화하고 북극의 온도가 올라가는 거하고 연관을 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앵커]
다음주 태풍 소식이 있는 것 같은데 이번 태풍의 경로가 폭염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예보가 나왔다고요?

[오재호]
그렇습니다. 태풍의 일생이 일주일에서 열흘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발생한 지가 4~5일 된 걸로 아는데 현재는 계속 오키나와 쪽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게 계속 서쪽에서 중국으로 이동할지 아니면 90도로 방향을 꺾어서 한반도로 올라올지 미지수인데요. 만약에 남쪽으로 계속 진행하면 태풍의 바람은 시계 반대방향으로 바람이 돌거든요. 일본 남쪽에서 태풍이 지나가면 우리나라 쪽에서 동풍이 불게 됩니다. 동풍이 불게 되면 영남지방이 따뜻했던 게 소백산맥 때문이라면 동풍이 불면 태백산맥에 의해서 영동지방은 서늘하지만 영서지방은 푄현상이라는 현상 때문에 폭염이 더 가중돼서 아마 중부지방도 37도, 38도까지 올라갈 가능성이 많습니다.

[앵커]
더위나 혹은 폭우 이런 것들을 태풍과 관련해서 전망해 주셨는데 혹시나 우리나라로 향하게 되면 강풍피해도 예상되는 상황입니까?

[오재호]
당연하죠. 이번 태풍이 굉장히 강도가 큰 태풍입니다. 그래서 오게 되면 폭우와 강풍 이런 것들의 피해가 예상됩니다.

[앵커]
40도가 넘는 극한 폭염이 앞으로는 특별한 일이 아닐 거다,이게 뉴노멀이 될 거라는 분석도 있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오재호]
지금 현재 프랑스, 스페인 쪽은 난리가 났거든요. 그쪽을 통계적으로 보면 7000년에 한 번 나타날 확률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로 치면 단군 이래 처음 나타난... 그런데 문제는 내년에 나타날 가능성이 많다는 겁니다. 그래서 아마 조금은 아이러니하게 기후하시는 분들의 이야기가 굉장히 힘든데 이것이 남은 인생에 가장 시원한 여름일지 모릅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온도 추세가 계속 올라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앵커]
이런 극한 폭염이 우리나라만의 문제는 아니고 유럽은 전례 없는 위기를 맞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전반적으로 북반구가 이렇게 뜨거운데 원인은 동일하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오재호]
같은 원인으로 북극의 제트기류가 사행을 하면서 오메가 형태가 유럽 쪽에 하나, 아시아 쪽에 하나, 북미 쪽에 하나 이렇게 가면서 형태는 조금 다르고 강도는 다르지만 특히 유럽 쪽이 상상을 못 했을 정도로 세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앵커]
결국 지구온난화, 이상기후의 영향이다라고 분석할 수 있겠네요.

[오재호]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앵커]
스페인과 프랑스에서 초대형 산불도 났어요. 이 산불의 원인도 폭염이라는 얘기가 있는데 우리나라는 괜찮을까요?

[오재호]
맞습니다. 보통 지구온난화라고 하면 거기에 4종 세트가 따른다고 얘기해요. 폭염, 그리고 폭염이 나고 나면 온도가 높아지면 증발이 굉장히 빨라집니다. 땅이 메말라가고 식물들도 증발을 많이 하게 돼서 가뭄. 그다음에 식물들이 뿌리 쪽에 수분이 없으니까 파랗게 있지만 막말로 하자면 불쏘시개입니다. 건조한 데다가 불이 발생하면 바람이 불고 하면 순식간에 산이 타죠.

[앵커]
유럽의 기후를 보면 겨울에 비가 많이 오고 여름에는 비가 많이 안 오면서 폭염이 오는 상황이 발생하다 보니까 겨울에 자라난 초목들이 여름에는 화재 연료가 되는 게 반복된다고 하는데요. 이게 다 기후변화 때문에 그런 거죠?

[오재호]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슈가 된 게 스페인, 프랑스 쪽 산불이 심해서 그런데 북미 쪽도 난리입니다. 그리고 북극권에도 침엽수림이 예년보다 수백 배 더 많은 화재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앵커]
우리나라도 남부지방은 굉장히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강물이 없어서 땅이 쩍쩍 갈라진 모습들도 봤는데 한편으로는 서울은 굉장히 습하기도 해요. 우리나라는 그러면 왜 그렇게 지역별로 작은 나라인데 다른 건지 궁금하고 산불 피해는 우려하지 않아도 되는 건지.

[오재호]
산불 같이 염려해야 될 것 같습니다. 장마 때 중부지방은 비가 많이 왔으니까 축축해 있으니까 다행인데요. 이런 식으로 되면 1, 2주가 뜨거워지면 금방 말라갈 겁니다. 그러면 조그만 실수로도 크게 날 수 있는, 같은 조건인데. 아직 나타나지 않았을 뿐 가능성은 있습니다.

[앵커]
우리도 각별히 주의를 해야 한다는 말씀이신데요. 일본 지진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폭염에 초대형 태풍까지 말씀해 주셨던 돌핀까지 북상하고 있다 보니까 더더욱 비상이 걸린 상황인데. 이재민들이 지진 자체에 대한 피해보다도 그 이후에 더 고통을 받고 있는 것 같아요. 어떻게 보십니까?

[오재호]
그렇습니다. 지진은 예측이 불가능합니다. 가능성은 이야기하는데 그 주기가 100년에서 400년 정도 사이에 나니까 예측을 거의 못하는 상황인데. 문제는 지진이나 화산 분화로 해서 피해자가 나오면 이재민이 수천 명, 수만 명이 생길 수 있다는 겁니다. 일본도 재난에 대해서 대응이 잘 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민이 몇천 명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몇천 명의 관리를 못하는 겁니다. 우리도 이재민이 수십 명이 나면 학교 강당이나, 관리를 할 수 있는데 몇천 명, 몇만 명이 나면 여기에 대한 사람의 일상할 수 있는 물류체계라든가 식품이라든가 이걸 상하지 않게 일본이 아마 그게 되지 못해서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생기니까 굉장히 당혹스럽고 지진을 예측해서 준비할 수 없지만 건물을 튼튼하게 짓는 것 외에는, 사고가 난 다음에 피해자를 돕는 것들은 우리의 몫입니다, 자연의 몫이 아니고. 이것들은 충분한 준비와 대비가 우리나라도 있어야지 이런 불편이라든가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걸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
일본 같은 경우 대피하신 분들이 더위라든가 식량 이런 것도 문제지만 고령층들 같은 경우는 드시던 약이나 이런 것들도 지진으로 피해를 입어서 제때 공급이 안 될 것 같아요.

[오재호]
그렇습니다. 단편적인 사례로 15년 전에 동일본 지진이라고 해서 크게 쓰나미도 오고, 그때 많은 가정에서 전기시설이 파괴됐는데 전기가 들어오는 집에서는 전기 플러그를 전부 다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게 한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세세한 것들, 약도 약이고. 남성보다 여성분들은 생리적으로 필요한 것들도 많고. 그런 것들에 대한 세밀한 준비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앵커]
이번에 지진이 난 구마모토현은 10년 전에도 대지진이 발생해서 수백 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적이 있는데요. 그때 지진과 이번 지진은 구분해서 봐야 하는 건지 혹은 연결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오재호]
같은 맥락으로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일본이 어떤 상태냐면 일본의 동경 남쪽에 쭉 지진대가, 우리가 말하는 필리핀에 있는 태평양 지각판하고 육지판이 서로 맞물려서 바다판이 육지판 밑으로 들어가는 과정입니다. 들어가는 게 긴 기간을 짧게 얘기하기는 그런데, 사실은 지각판이 들어가는 게 미끄러져서 들어가는 게 아니고 안 들어가려고 굉장히 마찰도 크고 마찰이 심한 데는 바위가 녹아서 화산 분화의 원인이 되고, 또 들어간 쪽은 버티다가 견디다 못해서 들어갑니다. 그렇게 지진이 발생하거든요. 그래서 예측하기도 힘들고 아마 판구조에 의해서 길이가 굉장히 수천 킬로미터 되는 판이니까 여기저기에서 그런 것들이 나니까 전체적인 원인은 같은 원인인데 다른 말로는 활성단층이라고 하고 그런 현상으로 같은 것으로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앵커]
예측하기가 어렵다고 하셨는데 이번에 여름휴가철이다 보니까 일본 여행 계획하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구마모토현은 물론 관광이라든가 이런 걸 말할 계제는 전혀 아니지만 다른 지역들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세요?

[오재호]
우리가 재난에서 안전을 지키려고 하면 그 자리를 피하라고 합니다. 예를 들면 파도가 크고 태풍이 오면 바닷가에 가지 말라고 하고, 폭우가 쏟아질 때는 물가에 가지 말라고. 그게 제일 첫 번째입니다. 일본 지진의 경우에도 여진이 계속 남아 있거든요. 끝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주의를 하셔야 되고. 또 유럽 쪽에 가시면 폭염으로 인해서 여행 금지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곳은 가능하면 조금은 피해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앵커]
일본 현지에서도 이번 지진 직후부터 난카이 대지진에 대한 염려가 쏟아졌습니다. 그러니까 전례 없는 수준의 대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는 걱정인데 이번 지진과의 연관성 영향을 줄까요?

[오재호]
전체적으로 난카이 지진입니다. 필리핀판이 아모르판 밑으로 들어가면서 여기 마찰에 의해서 흔들리는 게 지진인데. 전체적인 띠가 있는 전체가 흔들리는 게 아니고 그중에서도 가장 힘이 축적된 그쪽에 덜컥 먼저 들어가거든요. 그런 것들을 지진으로 보고 있습니다.

[앵커]
이런 강진이 일본 곳곳에 있는 화산활동에 영향을 줄 가능성은 없을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오재호]
같은 원인으로 화산이 형성되기 때문에 지진이 화산 영향을 준다기보다도 방금 설명드린 지각판이 밀려 들어갔는데 압력이 세서 못 들어가면 바위가 녹아서 열하고, 그게 화산의 원인이 되는 용암이 되고요. 또 마찰에 의해서 들어가지 못하고 갑자기 밀려들어가면 그게 지진의 원인이 되니까 아마 뿌리는 같은 원인으로 보시는 게 맞을 것 같습니다.

[앵커]
그렇다면 이번 지진 때 우리나라에서도 흔들림을 느꼈다는 분들 상당히 많았고 자연이 우리에게도 이런 지진이 오면 우리도 견딜 수 있을까 걱정이 커지는데요. 어떻게 대비해야겠습니까?


[오재호]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지진을 예측해서 태풍처럼 언제 상륙합니다, 이런 얘기를 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기존 건물도 많이 남쪽으로 내진설계를 해서 보강합니다. 그다음에 새로 짓는 건물은 더 말할 것도 없고요. 그런 것들은 사전에 준비해야 될 것이고요. 또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사후에 이재민을 돕기 위한 체계, 우리는 한 번도 안 해봤습니다. 이재민이 만약에 3만 명이 났다. 3만 명이라는 큰 도시를 3만 명이 먹을 것, 모든 걸 공급해 주고 청소해 줘야 됩니다. 그런 체계가 우리한테 돼 있을까. 이런 것들은 우리가 준비해야 될 우리의 노력으로 보입니다.

[앵커]
우리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오재호 부경대 환경대기과학과 교수님과 함께 폭염과 기상전망 알아봤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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