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친 이재명 대통령이 마지막 방문지인 독일로 출발했습니다.
이 대통령 부부와 순방단이 탄 공군 1호기는 현지 시각으로 1일 오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떠나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현지에서 교민 간담회를 연 뒤, 7박 11일간의 순방을 마무리하고 귀국길에 오릅니다.
이어 내일(3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YTN 강진원 (jin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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