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남 양산은 41.6도까지 올라하루 만에 역대 최고 기온을 경신했습니다.
부산과 경남에 이어 전남 일부에도폭염 중대 경보가 발효 중인데요.
폭염 중대경보는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의 극단적인 더위입니다.
야외활동을 즉시 중단하고,시원한 곳으로 이동해 휴식을취해야 하고요.
주변의 안전을 확인해야 합니다.
강릉은 이틀째 밤사이 기온이 30도를 웃돌며 초열대야가 나타났습니다.
현재 강릉의 기온이 31도, 안동은 26.3도고요.
낮 동안에는 전국이 펄펄 끓습니다.
서울이 35도, 대구 38도, 창원과 부산은 39도까지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주에는 서울도 37도까지 오르며더위가 절정을 보일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