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전국 순회경선, 오늘(2일)은 부산과 울산, 경남 지역입니다.
먼저 울산 합동연설회가 조금 전 시작됐는데요.
어제(1일) 충청권 경선에 이어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됩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민주당 울산 합동연설회장 모습 보고 계십니다.
후보들이 단상 위에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고요.
당대표 후보들이죠.
김민석, 정청래 그리고 송영길 후보의 모습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은 민주당이 부산, 울산 그리고 영남권 지역에서 이어가고 있고요.
부산, 울산, 경남지역에서 합동연설회를 이어갑니다.
울산 지역에서 10시부터 시작되는 거고요.
이어서 창원에서 열리는 경남지역 연설회가 이어집니다.
그리고 영남권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하게 됩니다.
오늘 개표 결과는 7시쯤에 마지막 연설회가 열리는 창원대회에서 발표될 것으로 보이고요.
지금은 송영길 후보가 인사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어서 정청래 후보 역시 두 손을 번쩍 들면서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기호 3번 김민석 후보도 역시 인사를 하고 두 손을 번쩍 들고 있습니다.
오늘 전당대회 첫 경선지역이었던 충청에 이어서 PK지역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 합동연설회가 이어지고요.
관련 소식은 추가로 들어오는 대로 정리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