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의 9, 10월 A매치 상대가 모두 확정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축구대표팀이 다음 달 국내에서 개최되는 친선경기에서 남미의 에콰도르, 우루과이를 상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에콰도르는 FIFA 랭킹 25위로 북중미 월드컵에서 32강에 진출했지만, 개최국 멕시코에 패해 대회를 마쳤고, FIFA 랭킹 20위 우루과이는 월드컵에서 조 3위에 그쳐 32강 진출에는 실패했습니다.
축구대표팀은 추석 연휴 직전인 다음 달 24일 에콰도르와 대결한 뒤 28일 우루과이와 맞붙습니다.
또 앞서 발표한 대로 10월 2일은 베네수엘라, 6일은 우즈베키스탄과 친선전을 치릅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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