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아침 7시 40분쯤 서울 서초경찰서에서 1층 로비의 천장 구조물이 무너졌습니다.
사고가 난 곳은 지난 4월 천장과 조명 등 증·개축 공사를 진행했던 곳인데,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서초경찰서 측은 지난 5월 중순경 공사를 완료한 뒤 이상 없이 사용해왔다며, 현재로써는 구조물이 하중을 견디지 못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습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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