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이동형 야외 폭염 대피공간인 '해피소'가 인기입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 광화문광장에 설치한 '해피소'에 지난달까지 하루 평균 600여 명, 총 3만 명 넘게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해피소는 에어돔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해 냉방과 그늘, 휴식 기능을 함께 제공하는 시설로 에어컨과 송풍기를 갖추고 있습니다.
YTN 이형원 (lhw9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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