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엄청난 양'의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반역적인 정보 유출자들을 '추적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5일 자신의 SNS에 국방부의 미사일 비축량이 부족하다는 언론 보도를 일축하며, 군이 막대한 비축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특정 유형은 엄청나게 많이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대량의 탄약이 생산되어 미국으로 공급되고 있다"면서 방산업체들은 미국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공장과 생산시설을 건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러한 언론 보도의 출처가 된 정보 제공자들을 강하게 비난하며, "'반역적인 발언'을 유출한 사람들을 추적하고 있으며 장기 징역형을 구형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박영진 (yj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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