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기 위한 '선관위 특검' 국민추천위원회가 오늘(7일) 국회에서 첫 회의를 엽니다.
이 자리에선 위원장을 선출하고, 대한변호사협회와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등 외부 기관에 대한 후보 추천 요청의 건을 의결할 예정입니다.
추천위는 이들 기관으로부터 각 3명씩 특검 후보를 추천받고, 이 가운데 2명을 여야 합의로 대통령에게 추천해야 합니다.
이후 대통령은 2명 중 1명을 특별검사로 임명하게 됩니다.
YTN 임성재 (lsj6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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