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6일) 11시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있는 시트지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한 명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습니다.
소방은 불이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YTN 우종훈 (hun9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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