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역대 최대 전력수요 가능성...예비자원 등 점검"

2026.08.07 오후 02:41
AD
정부는 올여름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 수준을 넘어설 가능성을 열어두고 본격 대비에 나섰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7일) 오전 한국전력거래소에서 여름철 전력 수급 점검회의를 열고 발전기와 송·변전 설비 운영 상황과 추가 예비 자원 확보 현황 등을 점검했습니다.

기후에너지부는 여름 휴가가 마무리되는 8월 둘째 주부터 산업체 조업률이 회복돼 전력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폭염과 열대야가 장기간 지속될 경우 역대 최대전력수요인 97.1GW를 경신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앞서 지난 6월 발표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통해 최대전력수요가 98.8GW까지 증가할 수 있다며 추가 전력 공급 능력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예기치 못한 추가 수요 급증이나 발전설비 연쇄 고장 등이 발생하지 않는 한 안정적 예비력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825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22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