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일) 오전 7시 반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나 7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철골로 된 폐기물 처리 시설과 굴착기 1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은 폐기물을 쌓아둔 곳에서 불이 처음 시작됐다는 내용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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