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경기 여주에서 외국인 노동자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

2026.08.10 오후 01:43
AD
경기 여주에서 밭일하러 가던 30대 외국인 여성 노동자가 실종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여주경찰서는 그제(8일) 농가 주변 수풀 속에서 외국인 노동자 A 씨를 사망한 상태로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7일 밭일을 가다가 몸이 좋지 않다고 연락한 뒤 사라졌고, 이후 농장주 신고를 받은 경찰과 소방이 실종 28시간여 만에 A 씨를 발견했습니다.

A 씨의 온열 질환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는데, 경찰은 부검을 통해 정확한 사인을 밝힐 예정입니다.

YTN 안동준 (eastju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93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28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