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2일)밤 10시 40분쯤 경북 영천시 완산동에서 20대 남성이 승용차를 몰다 길가에 있는 전봇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인근 건물 1곳이 정전되고, 전봇대가 부서져 전신주 교체 작업이 이뤄졌습니다.
음주 측정 결과 알코올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송수현 (sand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