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 대통령, 가업상속공제 개편에 "조세 정상화의 길"

2026.08.13 오전 09:29
AD
이재명 대통령은 정부 세제 개편안 가운데 가업상속공제의 요건이 크게 강화된 것을 두고, 부당한 감면을 축소하는 조세 정상화의 길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13일) SNS에, 가업상속공제 개편으로 택시·버스 운송업·마트 등이 대상에서 제외돼 반발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업종에 수백억 원씩 상속세 감면을 계속하는 게 공정하냐고 되물었습니다.


가업상속공제는 상속세 부담으로 가업 승계를 포기하는 사례를 줄이기 위해 도입됐지만, '가업'으로 보기 어려운 주차장·주유소 등도 혜택을 봐 부당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정부는 이번 세제 개편안에서, 경영 기간 요건을 30년 이상으로 높이고, 대상 업종도 축소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9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07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35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