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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문자받은 최고위원..."벼락거지 될 것 같은 불안감"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8.13 오후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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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주인 연락 올까 봐 걱정된다는 세입자가 주변에도 많은데요, 비거주 세금 공포에 내 집으로 들어가야 하니 곧 이사 나가라는 연락을 개혁신당 최고위원도 받았다고 합니다.

최근 자녀 학교 근처 서울 아파트에 전세로 들어간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 최근 집 주인으로부터 실거주를 해야 하니, 이사 갈 준비를 하라는 메시지를 한 통 받았습니다.

[김정철 / 개혁신당 최고위원 :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으니 본인이 들어올 수밖에 없다. 지금 정부 정책들은 마치 의자 뺏기 싸움처럼 집을 꼭 사지 않으면 벼락거지 될 거 같은 불안감을 …]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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