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일) 하루 전국에서 온열질환자가 모두 10명 발생했습니다.
경기도가 5명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이 2명 충북과 경남, 제주에서 각각 한 명씩 환자가 나왔습니다.
장마가 한창이던 지난달 9일 이후 가장 적은 수치입니다.
추가 사망자는 없어서 올여름 들어 누적 환자수는 3천394명, 사망자는 31명입니다.
YTN 염혜원 (hye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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