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요구를 들어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병원 직원들을 흉기로 위협한 중국 국적의 4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충북 청주 상당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17일) 11시쯤 청주의 한 종합병원에서 흉기를 들고 간호사 등 병원 직원들을 위협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퇴원을 요구했지만, 병원 측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