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오전 10시 반쯤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있는 숙박업소 건물 외벽 간판이 떨어지면서 전선에 걸렸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고, 사고 현장 인근에 통신 장애도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떨어진 간판 크기는 가로 2m, 세로 7m 길이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 당국과 한국전력공사 등은 안전사고를 우려해 주변 도로를 통제한 뒤, 간판을 철거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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