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9일) 낮 1시 10분쯤 인천시 화수동에 있는 2층짜리 상가주택 옥상 난간이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차돼있던 차량 2대가 망가졌습니다.
이 건물은 지난 1976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인천 제물포구청은 해당 지역이 재개발을 앞둬 노후화됐다며 오늘 사고 건물 안전진단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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