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코스피가 어제 하루 만에 6% 가까이 반등하며 6,800대에 안착했습니다.
SK하이닉스의 주주 환원책으로대형 반도체주 급등이 지수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풀이되는데요,
오늘 증시는 어떨지 개장 화면 함께 보시죠.
오늘 코스피와 코스닥은 파란불로 시작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6761포인트 지나고 있고요.
코스닥은 823포인트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지금 1.4%대 하락폭으로 출발했고 코스닥은 2%대 하락폭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국채금리도 다시 치솟으면서 간밤의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벡 확대가 채권시장을 진정시킨 지 하루 만에 효과가 퇴색된 데다 국제유가 상승, 월마트의 주가 급락까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위축됐는데요.
오늘 한국 장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 같습니다.
어제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5.89% 급등한 6852.58에 장을 마쳤는데 오늘은 하락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역시 820포인트 지나면 어제보다는 하락하는 그런 양상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원달러환율 어제 오후 3시 30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보다 5.1원 내린 1392.6원에 주간거래를 마쳤습니다.
2거래일 연속 1300원대를 유지했는데요.
지금도 보시는 것처럼 원달러환율 1389원대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증시 상황 이어지는 뉴스에서 계속 전해 드리겠습니다.
YTN 윤태인 (ytae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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