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늘(21일) 청와대에서 취임 이후 처음으로 반부패 관계기관 장관회의인 반부패정책협의회를 주재해 부패 방지 정책 방향을 논의합니다.
회의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과 국무조정실장, 재정경제부를 비롯한 관계부처 장관과 함께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국세청장 등 18개 기관장이 참석합니다.
각 기관이 토착비리 근절, 보조금 부정수급 등 국가재정 편취 근절, 전관유착 근절 등을 주제로 보고한 뒤 종합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어제 수석보좌관회의에서도 국민의 삶을 짓누르는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중단없는 개혁이 더없이 필요하다며 반부패 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