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가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를 주최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징계를 요청한 국민의힘 당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김 대표는 어제(21일) SNS에, 국민의힘 책임당원 3천 명이 민주화 운동 정신을 부정했다는 이유로 당 윤리위원회에 이 의원에 대한 최고수준 징계를 요청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민주당은 의원직 제명과 최소한 활동 정지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이진숙 처리를 시작으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을 거쳐 국민의힘이 진정 국민 곁으로 다가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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