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한림읍에서 석 달 전 실종된 장미란 씨의 추정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장 씨 숙소에서 걸어서 불과 10여 분 떨어진 곳으로, 최종 실종신고 지점 인근으로 알려졌습니다.
■ 경찰이 장미란 씨 등 2명의 실종 사건 등을 임의 종결한 혐의로 A 경장을 긴급체포하고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경장은 2건의 실종 사건 모두
혼자 야간 당직을 하다 종결 처리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2차 종합특검이 180일 간의 수사를 마치고 미처리 120여 건을 경찰 국수본으로 넘겼습니다. 구속영장 기각률이 65%에 달했지만 60여 명이 무더기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서울에 보름 만에 다시 폭염경보가 내려졌습니다. 18호 태풍 사우델은 주말쯤 중국으로 향할 예정입니다.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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