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부동산 세제개편안 수정에 나섰습니다.
비거주 1주택자 예외 경우를 폭넓게 인정하는 방향으로 보완에 나선 가운데 세제개편이 임대차시장 불안과 조세저항 등 여론 반발에 부딪혔다는 평가도 나옵니다.
이번 주 '몇층이세요'에서는 김인만 부동산경제연구소장과 비거주 1주택자, 부부 공동명의, 은퇴 고령자 지방 이주 등 세재개편안 논란을 짚어봤습니다.
00:37 반발 부른 정부 세제 개편안, 가장 큰 문제는?
03:59 ‘비거주 1주택자’는 투기? 과세 강화안 왜 나왔나?
09:56 비거주 1주택 ‘부득이한 비거주’ 어디까지 인정?
13:14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강화안, 전세난만 불렀다?
17:00 부부 공동명의 1주택 ‘역차별’ 논란…왜?
20:57 세금 못 내면 지방 이주?…은퇴 고령자 ‘배려’인가 ‘압박’인가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송수현 (ssh0102@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손민성 (smis93@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