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국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천] 민생 현안 위한 추경편성...기정예산 대비 7.3% 증가

2026.08.24 오후 04:27
AD
인천시가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보다 7.3%, 1조 천551억 원을 확대해 편성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금을 포함한 인천시 전체 재정 규모는 18조 6천495억 원이며, 채무 비율은 15.0%에서 13.6%로 개선됩니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 편성에 앞서 부서별 예산 집행 상황을 전수 점검하고, 연내 집행이 어렵거나 불요불급한 예산, 집행이 부진한 사업, 각종 경상경비 등을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를 통해 총 2천114억 원 규모의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했으며, 확보한 재원을 민생 현안과 필수 공공서비스, 국고보조사업 등에 우선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국고보조금 변동분 2천874억 원, 세외수입 3천740억 원, 통합관리기금 등 가용재원 3천300억 원을 추경 재원으로 활용하고 지방채는 추가로 발행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인천시는 이번 추경안에 지역화폐인 인천이음카드 캐시백 예산 779억 원을 반영했고, 다음 달 시의회에서 추경안이 통과되는 즉시 캐시백 지급을 재개할 계획입니다.

YTN 강태욱 (taewookk@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72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54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