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박완수 경남도지사 후보 선거캠프의 관권 선거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당시 관계자들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남경찰청은 관권 선거 의혹을 받는 전·현직 경상남도 공무원 등 4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공무원 신분으로 선거 운동에 관여하거나 유사 선거사무소를 설치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증거를 없애고, 도주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사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YTN 임형준 (chopinlhj0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