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삼성의 구미 로봇 투자에 발맞춰 지역 로봇산업 생태계를 육성하기 위한 민관 합동 컨트롤타워를 가동합니다.
이를 위해 '경북 로봇산업 공급망 대응 태스크포스'를 발족하고, 로봇 기업을 대상으로 산업 용지 확보부터 연구개발 과제 발굴, 투자 인센티브 지원까지 기업 맞춤형 행정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또 5년 동안 4천8백억 원을 투입해 구미를 로봇 부품·양산 중심의 공급망 거점으로, 포항은 연구개발·실증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YTN 허성준 (hsjk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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