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박영수, 가짜 수산업자 포르쉐 무상 대여 항소심 선고

2026.08.27 오전 12:24
AD
이른바 '가짜 수산업자'로부터 포르쉐 차량 대여료 등을 무상으로 받아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은 박영수 전 특별검사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오늘(27일) 나옵니다.

서울고등법원은 오늘 오후 2시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특검의 항소심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1심 때와 같은 징역 1년에 추징금 366만 원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박 전 특검은 지난 2020년 12월 자신을 수산업자라고 내세운 김 모 씨로부터 250만 원 상당의 포르쉐 차량 대여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앞서 1심은 박 전 특검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김 씨에겐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