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 100억 원대 자금 횡령 기소

2026.08.28 오후 09:14
AD
통일교 한학자 총재가 100억 원대 교단 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정교유착 합동수사본부는 오늘(28일) 한 총재와 정원주 전 비서실장,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 전직 중앙행정실장 A 씨 등 4명을 횡령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총재와 전직 간부들은 지난 2017년부터 8년 동안 허위로 회계 처리하는 방식 등을 통해 105억 원 상당 통일교 교단 자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습니다.


합수본은 한 총재가 내부적으로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교단 자금을 빼돌린 보고 있습니다.

합수본은 지난 5월 해당 의혹과 관련해 경기 가평 통일교 천정궁과 서울 본부 등을 압수 수색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07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63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