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예산정책협의를 위해, 오늘(2일) 첫 순서로 세종시를 찾습니다.
새 지도부 출범 이후 첫 예산 국회를 맞아 전국을 돌며 지자체와 함께 필요 예산을 협의하기 위한 것으로, 다음 달 2일까지 매주 두 곳씩 찾을 방침입니다.
김민석 대표와 당 지도부는 예산협의회에 앞서 세종시청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을 논의합니다.
YTN 부장원 (boojw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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