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국힘 서범수, 당 징계 재심 청구...권영진도 재심 청구하기로

2026.09.03 오전 03:05
AD
돌려차기 피해자와 관련해 내놓은 실언 논란으로 당 중앙윤리위원회에서 당원권 정지 10개월 처분을 받은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이 재심을 청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어제(2일) SNS에서 문제 발언으로 심려를 끼친 점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면서도, 처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양정의 적정성을 재검토 요청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상임위 배분 항의 과정에서 정점식 원내대표 멱살을 잡은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 처분을 받은 같은 당 권영진 의원도 공천 기회를 박탈하는 가혹한 징계라면서 재심 청구를 예고했습니다.

권 의원은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조광한·김재원 최고위원은 윤리위에 제소됐는데 징계 개시조차 되지 않았다면서, 쓴소리한 것에 대한 보복성 징계라는 게 당내 대체적 평가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44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3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