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소리, VOA 방송은 미국 정부가 내년에도 북한을 해외원조 지원 후보국에서 제외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을 포함해 이란과 아프가니스탄 등 13개 나라가 미국의 해외 원조를 받을 수 없는 국가로 분류됐습니다.
심사를 담당한 미국 정부 기관인 '해외원조기구 밀레니엄 챌린지 코퍼레이션', MCC는 북한에 대한 해외 원조를 제한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인신매매 실태를 꼽았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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