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강남구 대치동 학원가와 송파구 위례트랜짓몰 보행로, 은평구 연신내 로데오거리 등 3곳을 '킥보드 없는 거리'로 추가 지정합니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부터 시범 운영 중인 홍대 레드로드와 반포 학원가는 오는 30일부터 정식 운영 구역으로 전환합니다.
서울시는 신규 대상지 주민 95%가 찬성하고 기존 시범운영 성과와 지역별 보행환경 종합 검토해 '킥보드 없는 거리' 확대를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양일혁 (hyu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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