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경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금융노조 "직원 삶 무시한 지방이전 반대" 총파업

2026.09.03 오후 02:29
AD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이 국책은행과 금융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추진에 반발해 내일부터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금융노조는 오늘 오후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내일부터 시중은행과 국책·지방은행을 비롯해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한국자산관리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 등 산하 42개 지부가 참여한 가운데 총파업 투쟁을 시작한다고 선언했습니다.

금융노조는 지역균형발전이란 명분으로 금융산업 경쟁력과 정책금융 역할, 노동자 삶을 무시한 일방적인 지방이전은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금융노조는 내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총파업 돌입 집회를 벌일 예정입니다.

YTN 류환홍 (rhyuh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4,449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30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