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공운수노조 간부 건물 외벽 매달려 시위...부당징계 주장

2026.09.06 오후 03:02
AD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양규서 조직국장이 오늘(6일) 새벽부터 서울 중구 경향신문사 건물 10층 높이에 밧줄을 걸고 매달린 채, 1인 고공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은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현장에 사다리차를 배치하고, 에어 매트를 설치했습니다.

양 국장은 과거 공공운수노조 의료연대 서울지부에서 근무했던 자신의 아내가 직장 내 괴롭힘과 산업재해를 이유로 부당 해고됐다고 주장하면서, 복직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 과정에서 자신도 정직 처분을 받았다며 항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공공운수노조 측은 노동 당국과 법원이 해고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했고, 양 국장의 징계도 별개 사안이라고 반박했습니다.

YTN 이수빈 (sppnii2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