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전용기 "김승원이 잠적?...가족 쓰러져 병원 간 것"

2026.09.06 오후 05:52
AD
더불어민주당 전용기 최고위원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나오지 못한 건 가족 사정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전 최고위원은 오늘(6일) SNS에 글을 올려, 김 후보자는 갑작스럽게 쓰러진 가족 때문에 병원으로 갈 수밖에 없었고, 지금도 시간이 날 때마다 병실을 지키고 있다고 한다고 알렸습니다.

다만, 후보자로서는 핑계로 들릴 수 있기 때문에 직접 이런 사정을 밝히기 어려웠을 거라며, 사실관계 확인도 전에 잠적, 도망 같은 표현으로 정치적으로 공격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송재인 (songji1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8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8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