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국제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잡을 테면 잡아봐”...경찰과 에뮤의 황당 추격전 [나우쇼츠]

2026.09.07 오후 12:36
AD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덩치가 사람만 한 새 한 마리가 도로를 질주합니다.

마주 오는 쪽에선 차들이 멈춰 서 있는데요.

호주를 상징하는 동물 중 하나인 '에뮤'가 차량 흐름을 방해하자, 경찰관이 도로 밖으로 몰아내고 있는 겁니다.


대표적인 날지 못하는 새로 꼽히는 에뮤, 달리기 솜씨는 '우사인 볼트' 못지 않은데요, 경찰관을 비웃듯 선보인 달리기 실력에, 추격전은 한참 동안 계속됐습니다.

길가에서 야생동물이 심심치 않게 발견되는 호주에서는 비교적 익숙한 풍경이라고 하네요.

YTN 정지웅 (lsj6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