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7일) 이들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계약금과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소속사가 응하지 않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이날 심문은 소속사 측 대리인이 출석하지 않아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종료됐습니다.
이들은 가처분 신청과 함께 전속계약이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는 취지의 본안 소송도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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