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엑소 '첸백시', 전속계약 무효 소송·가처분 제기

2026.09.07 오후 07:37
AD
엑소 멤버 첸, 백현, 시우민이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을 멈춰달라며 소송을 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오늘(7일) 이들이 소속사 INB100을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 심문기일을 열었습니다.

이들은 계약금과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으나, 소속사가 응하지 않자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이날 심문은 소속사 측 대리인이 출석하지 않아 10분이 채 지나기 전에 종료됐습니다.

이들은 가처분 신청과 함께 전속계약이 무효임을 확인해달라는 취지의 본안 소송도 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0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944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79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