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홍수 피해 지역에 대한 기업들의 지원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진그룹도 현지에 구호 물품을 전달합니다.
한진그룹은 오늘(8일)과 12일, 두 차례에 걸쳐 생수 천 박스와 담요 천 장을 운송할 예정이며, 구호 물품들은 네팔 정부를 통해 현지 이재민과 병권, 구조 현장 등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앞서 대한항공은 지난 5일, 예약된 화물 운송을 일시 중단하고, 정부 구호물자인 10.5톤 분량의 보온 담요를 긴급 수송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웅래 (woongr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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