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장기전세주택 입주민과 '희망토크'를 갖고, 내 집 마련 기회를 제공하는 주거 사다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오 시장은 서울시민 천 명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에서 78%가 장기전세주택 공급 확대에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2022년 SH 패널 조사에선 서민들이 시세보다 싼 장기전세주택에 안정적으로 거주하면서 자산을 형성해 내 집을 마련한 경우가 퇴거자의 72%로 나타났다며 장기전세주택이 앞으로도 주거 사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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