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후 2시 10분쯤 대구 달성군 논공읍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이 헬기 세 대를 투입해 40여 분 만에 큰 불길을 껐고 다친 사람은 없지만, 산림 200㎡ 정도가 탔습니다.
산림청은 감식반을 현장에 보내 산불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