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저녁 8시 20분쯤 울산 울주군 두서면 경부고속도로에서 부산 방면으로 달리던 승용차가 도로 보수작업을 위해 세워둔 안내 차량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튕겨 나가면서 옆 차로를 달리던 화물차와 45인승 통근버스 등 차량 석 대와 잇달아 부딪혔습니다.
사고 당시 통근버스에는 25명이 타고 있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고 차량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조경원 (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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