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아침 8시쯤 전북 남원시 어현동 목재 펠릿 생산공장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화재로 작업자 19명 중 17명이 연기를 마셔, 이 가운데 3명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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