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대낮에 금은방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10대 일당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어제(12일) 낮 1시쯤 전북 전주시 중앙시장 금은방에서 10대 일당이 8돈짜리 금반지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이들은 '한 번 껴보겠다'며 반지를 건네받은 뒤 그대로 뛰쳐나간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이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YTN 김민성 (kimms07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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