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제는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 차례라며, 부정청탁으로 국민 생명을 위협하고 개미 투자자들을 절망으로 몰았다고 거듭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SNS를 통해 김 후보자를 장관에 임명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명확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를 밀어붙이는 이유는 단 하나, 이재명 대통령 본인의 공소취소라며 장관에 임명하고 싶다면 먼저 재판을 받겠다고 선언하라고 덧붙였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도 SNS에서 이재명 정권이 용혜인 후보자를 정리하면서 정작 핵심인 김 후보자는 임명하려 한다며 꼬리는 자르고 몸통은 지키겠단 속셈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다음 차례는 기득권 카르텔과 불법 의혹 정점에 서 있는 김 후보자라며 이제라도 지명을 철회하고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인사를 단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