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오후 4시 50분쯤 서울 장안동 4층짜리 상가건물 1층 고깃집에서 불이 나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직후 건물에 있던 손님과 직원 등 30여 명이 급히 대피하면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만 일대에 연기가 많이 발생하면서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소방 당국은 식당 직원과 손님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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