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를 앞두고 가족들과 주식과 재테크 이야기를 나누는 분들이 많아지는 가운데, 이번 주 에서는 연령대별 투자 전략을 살펴봅니다.
같은 S&P500과 나스닥100 ETF라도 20대와 50대의 투자 방법은 달라야 한다는데, 자산을 적극적으로 모아야 하는 시기와 투자 비중을 조절해야 하는 시점은 언제인지 알아봅니다.
최근에는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 매달 100만 원에서 300만 원씩 연금처럼 받을 수 있다는 ‘커버드콜 ETF’도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높은 분배금이 확정적으로 보장되는 상품은 아니며, 경우에 따라 받은 분배금보다 원금 손실이 더 커질 수도 있는만큼 커버드콜 ETF상품을 고르는 기준이 중요해졌습니다.
20~50대 연령대별 ETF 투자법부터 ‘연금처럼 월 얼마씩 나온다’는 월배당 상품의 숨은 함정과 선택 기준까지, 염승환 LS증권 이사와 함께 자세히 짚어봅니다.
기획·연출 : 김경아(kimka@ytn.co.kr)
촬영 : 손민성(smis93@ytn.co.kr), 장동욱(dwjang@ytn.co.kr)
제작 : 손민성(smis93@ytn.co.kr)
디자인 : 김현수(kimhs4364@ytn.co.kr), 강소윤(kyeongwaryu@ytn.co.kr)
YTN 김경아 (kimka@ytn.co.kr)
YTN 손민성 (smis9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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