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문화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넷플릭스, 이창동 명작 글로벌 스트리밍 확대

2026.09.14 오후 02:52
AD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이 베니스영화제에서 심사위원대상을 받은 가운데, 넷플릭스가 이 감독의 전작에 대한 글로벌 스트리밍을 확대합니다.

넷플릭스는 지난달 말 이탈리아와 영국 등에서 '초록물고기'와 '밀양'의 스트리밍을 시작한 데 이어, 앞으로 '시'와 '버닝' 등도 일본과 미국 등에서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넷플릭스는 '가능한 사랑'을 계기로 이창동 감독의 작품 세계에 새롭게 관심을 보이는 해외 회원들이 늘면서, K시네마 팬덤을 넓히기 위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대한민국 영화계를 대표하는 훌륭한 작품이 더 많이 발견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11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9,928
YTN 엑스
팔로워 361,512